안녕하세요? 에이든 입니다.
앞서 홍콩-마카오는 비자 발급이라기 하기엔 너무 쉬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나라(?)였습니다. 이제부터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바로 중국 비자이기 때문이죠. 중국 비자 신청 안내 및 여행증 관련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시국 이전과 이후로 해서 간략하게 어떻게 중국비자를 발급 받았었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겠습니다..
코시국 이전 : 15년도 17년도 중국 여행 시 여행사에 관광비자(단수) 8만원 내고 대행했었습니다. 여권사진과 여행목적지만 여행사에 알려주면, 늦어도 일주일 내에 비자를 발급 받곤 하였죠.
코시국 이후 : 이제 비자 신청 방법이 새로 바뀌어서 지문 등록을 하지 않았던 분들은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에 가셔서 지문 등록을 하셔야 됩니다. 여행사에 대행을 맡기셔도 지문은 꼭 본인이 가셔서 해야 됩니다. 제 경우 3번째 중국 여행에서도 여행사에 대행을 맡겼지만, 지문 등록 포함해서 약 1달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비자 신청할 때는 비자 신청이 몰려 대기 기간이 길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비자신청서비스센터는 서울, 부산, 광주, 제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에서 가까운 센터로 지문등록 예약을 하시면 됩니다.
여행증 : 우리 부부는 한중 커플로 와이프의 국적을 중국으로 유지하고 있어, 아이와 같이 중국 여행 시 중국 비자 발급보다는 여행증을 발급 받는 게 유리하다고 하여, 아이는 중국 여행증을 발급 받았습니다.
일단 여행증 발급 받는 어플(‘중국영사’로 검색)을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ios에서 검색시 아래와 같이 검색됩니다.

어플을 다운 받은 후에는 요구하는 항목에 따라 작성해주시면 되고, 안내해주는 주소로 서류 일체(사람마다 차이 있음)와 발급 비용이체내역을 보내주고 나면 며칠 후 면접(영상통화)을 진행하게 되고 이를 모두 마치면 중국여행증이 나오게 됩니다.